지난주말 컨테스트 있었슴니다..토,일..48시간..
이미 주파수 마다 자리잡고 ,..꽉 차여서..
S&P 로 몇시간 한국비롯,..여러나라 만났슴니다..
오랫만에 소리질러대니...힘이들었네요..
목도 아프고,..
예전에는 진공관 리그 TS-520 에
부채질 하면서 밤새워 교신했었던...추억이 생각 나네요..
아내는 쟁반에 밥챙겨 머리에 이고 막걸리 주전자 들고,..개울건너 먼..곳이 아니라..
코앞,..거라지 (샤크룸이 거라지에 차렸었슴)에 맥주 까지 날라주었던....
교신 항적 ...보시죠...
100왓트...20미터 15미터 10미터 밴드 운용,..
필드데이때,..
함...쏴 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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