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년도 꿈에도 그리던 무전기..
TS 440. 켄우드...
지인의 부탁으로 테스팅....
마이크가 없어 USB 수신만 해보니
지글지글...강력한 신호는 양호 하게 입감..
CW 수신테스트...omg
Qrm그리고 근처 신호도 친절하게 입감...
이상하다 시퍼 뜯어보니...
Ssb 필터는 있고...
CW 필터는 없는..무전기..
전 사용자가 ssb만 사용한 흔적...그러면 final 종단부가 살살 사용했다는 결론,.
내무전기는 허벌나게 full power 뽑아써 피로도가 높을듯,.
송신은... 원래 무전기가 스트레이트
키만 사용되어 있어...책상속 잠자는
파이코 어실레이터 를 접속 시켜
CW 테스트교신...
잘송신 되는데 가끔..장음이 먹통 되는..
억지로.자동키페드를 집어넣으니..
무전기가 헷갈리는듯....
SDR 깨끗한 무전기 음성에 익숙해버린 나의 귓구멍...의 반란
..옛날 선배님들은 어떻게들 교신을 하셨지?
40년전 세상으로 잠깐 돌아가..교신 하다가..다시 지금생활 귀환...
조은세상 ..열씨미 교신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