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축하 합니다.
KARA의 새로워진 화면을 보면서 기분이 흐믓 했습니다.
그동안 임원진들의 수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리며,죄송 하다는 말 밖에 할 수 없군요.
어쨌던 새로워지는 아리랑 네트를 보면서 세월의 아쉬움을 느낍니다. 당분간은 계속 협조를 못하게 되어 대단히 죄송함을 금할 수 없구요, 취미중에 햄은 마약보다 더 독해서 끊을 수 없으니 언젠가는 또 미치게 되겠지요.
이 화면을 통해서 모든 아리랑 멤버들에게 늦었지만 새해 만사형통 하시길 기원하며 이만 줄입니다.
2002년2월26일 밤 11시 50분 AA 6 QF 올림